동해제빵소 in 묵호, 베이커리 테이크아웃 카페

2026. 6. 21. 22:27효톨의 돼지런한 하루/_ʕ-ᴥ-_ʔ⌒)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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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해제빵소는 동해 곳곳에 지점이 몇개나 있는곳이라 맛은 이미 보장되지 않았을까,.🙄🤍

처음에는 간판도 안보고서 예쁜 카페가 새로 생겼네 싶어서 들어갔다가

해달 캐릭터 보고 오?하고 확인해보니 동해제빵소 지점 중 하나더라고요.,?

 

해달 캐릭터 정말 잘만드신 것 같아요,.🤍 마음이 마구 따듯해지는 비주얼,.!

묵호에 새로 생긴 동해제빵소 in 묵호도 달달해,달 / 동해제빵소와 비슷한 분위기를 갖고 있어베이커서 참 예뻐요-!

처음 방문하게 된 계기도 드라이브 하다가 예쁜 카페가 왼쪽에 보이길래 돌아서 다시 들른거랍니다,.🤍😮,.

 

 

동해제빵소 in 묵호의 영업시간은 정기 휴무일 없이

월요일~일요일 09:00 ~ 20:30까지로 일찍 문을 여는 카페라서 놀람,..🤍

주소는 동해시 일출로 31 1층

 

앉아서 먹을 공간은 없이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매장이라는게 살짝은 아쉬운,.!

그렇지만 빵과 음료를 포장해서 바다 근처에 앉아서 먹어도 좋을듯해서 패스-!!!

주차는 건너편 공영주차장에 하면 될 것 같슴다-!

 

묵호에서 가장 핫한 언덕의 그림이 있고 빵 진열대가 쭉-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

제가 방문했을 때는 마감 시간이 가까웠을때라 빵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는 거,.!

 

그래도 한 개씩은 남아있어서 어떤빵이 있었던 자리인지는 알아서 괜찮아,.🙄🤍

밥은 먹었지만 빵은 또 다른 얘기니까 하나씩 집어봄,. 크루아상이랑 소금빵 겟,.🛒💛

 

동화속 빵집이 있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매장 비주얼에

매장 오픈시간과 맞아 빵이 가득 차있다면 빵을 호로록 담게 될 것 같기도,.


 

동해제빵소 인 묵호 음료 메뉴판은 이렇게 되어있어요.🤍

시그니처인 소금 땅콩 라떼는 달달해,달에서 먹어봤으니 패스-!하고

궁금한 홈메이드 밀크티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선택했어요.,.🛒🤍

 

이렇게 따로 여러군데 붙어있는데 이 중에 안먹어볼 수 없다 싶었어요?

밀크티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주시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컵이 귀엽던데,. 못찍어 놓았,.ㄴㅔ요,.😖

 

시원-해서 얼음 없이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꽤 오래 시원한게 유지되기도 하고

오히려 얼음에 넣어서 먹었을때 녹아서 연해질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더라고요.

 

밀크티와 빵만 먹어봤음으로,. 밀크티 후기만 남겨보자면,.!

첫 입 딱 먹고 향이 진하다 오,. 하고 있다가 음식이 하나 떠올랐는데요.

ㅋㅋㅋㅋㅋㅋ같이 먹은 동생도 차에 퍼진 향만 맡은 아빠도 모두가 똑같이 떠올린 그 음식

의외의 음식이 나오는데요,.. 바로 '마라탕' 입니다ㅋㅋㅋㅋㅋㅋ,. 이게 맞나를 계속 생각했는데,.

밀크티 드셔보신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껴지셨을지 궁금해질 정도로 마라탕이 느껴져요,.!

 

빵은 무난 무난-! 사실상 동해제빵소 지점이 여러개인 것만 봐도 일단은 믿고 먹는다는 고,.🤍

새로움을 안겨주었던 밀크티와 동해제빵소 in 묵호 포스팅 마무리,...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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