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니팅 노티넛츠 오리지널, 코코넛슈가 저당 간식 내돈내산

2026. 7. 17. 16:35효톨의 돼지런한 하루/_ʕ-ᴥ-_ʔ⌒)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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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 다람쥐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견과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또 지나칠 수 없었던

그리니팅의 노티넛츠,.❤.. 이래서 밤중에 sns가 위험하다 싶기도 하지만? 맛있는건 또 다 먹어봐야하지 않냐며..🙄

 

그래도 건강한 축에 속하는 견과류 간식이라 뭐 어때-! 싶기도한게,

단백질과 식이섬유까지 챙기면서 글루텐은 없는 간식이라능고,,❤😮

 

그리니팅의 노티넛츠는 두 가지맛으로 오리지널, 메이플 시나몬 맛이 있는데

개인적으로 메이플 맛을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오리지널만 구매해보았어요.

 

 

이번에도 역시나 내돈내산 인증부터-❤🛒

 

노티넛츠는 '오리지널'이라 할지라도 견과류 그대로가 아닌

코코넛 슈가에 한 번 코팅된 견과류라 달달구리한 간식이 먹고싶을 때 간식 대용으로 딱- 좋다는거..❤

 

노티너츠는 혈당지수가 낮은 코코넛슈가로 당을 대체해 사용했기 때문에

비교적 당이 높은 그래놀라나 시즈닝이 뿌려진 견과류 보다는 훨씬 건강한 선택이 아닐까 싶고요😉

 

다만, 살짝 아쉬운 점이 있다면 건강하고 좋은 당으로 대체하면서 높아진 가격이 아닐까,.싶은 마음이,.

100g 4봉지에 33,000원이라 한봉지에 8,250원꼴- 조금은 비싸게 느껴지기도,,해,.요!

 

봉지 뒷 부분에 투명창으로 보이는 것처럼 견과에 코코넛 슈가 코팅이 된 것이 보여요🥥

캐러멜라이징된 견과 느낌-!인데 이제 건강한 당을 겻들인_❤


 

 

노티넛츠 속에는 다섯가지 견과류 호두, 피칸, 아몬드, 캐슈넛, 피스타치오가 들어있고

위에서 봤던 것처럼 코코넛슈가가 한 번 얇게 씌워져 있지만 은은한 단맛이라 견과류 각각의 맛은 그대로 남아있어요🥥.

 

이 은은한 단 맛이 이 견과류의 킥인게 당 떨어질때나 혹은 간식이 먹고싶지만 늦은 시간일때나 관리 중일 때 몇개 꺼내먹기 부담없고 적당해서 좋더라고요. 신기하게도 견과류 몇개지만 식욕이 잠재워지는게 느껴지거든요🍕🍔🍟

또, 지퍼백으로 되어 있어서 언제든 몇개 쏙쏙 빼먹고 다시 닫아두면 눅눅해지지도 않고요🖐

 

다만, 피스타치오 함량이 3.3%이라 100g 봉지 속에 피스타치오가 두 알 들어있다는게 단가 문제 때문일까 싶지만은 조금 아쉬웠어요,.😖

처음 뜯었던 봉투에서는 호두에 쓴맛이 너무 느껴져서 왜,. 그렇지,. 오래 구우셨나 싶어서 아쉬움이 더 커지나 싶었지만

다행히도 나머지 봉투들에서는 호두에 쓴맛이 느껴지지 않고 다른 견과류에서도 견과류 특유의 쩐맛이 느껴지지 않아서

왜 프리미엄인지 알겠네 싶었어요_🥥🥜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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